새절역 금호어울림 단지배치도1 새절역 금호어울림 단지배치도2

새절역 금호어울림

먼저, 새절역 금호어울림 입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를 설명 해드리자면 서울시에 자리하는 응암동에 건설이 되는데요. 층수는 지하 3층ㅂ퉈 지상 35층까지 고층 건물로 지어지게 됩니다. 1~2인 가구도 충분히 거주를 하실 수 있는 중소형 평대 구성으로 실수요자 분들에게 인기가 좋으며, 총 1,8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지는 곳인데요. 그만큼 프리미엄을 느낄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내부타입은 45제곱미터부터 84제곱미터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나뉘어서 입주민 분들의 생활에 맞는 입주로 니즈도 충분히 채워줄 곳이라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주목할 점은 지역주택아파트라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20%에서 최대 30%까지 비용을 감소 시킬 수 있다고 해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 하고 알아 봤는 데, 지주택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쉽게 말해서 주민들이 모여서 조합원을 이루고 시공사 선정 및 토지를 매입하는 과정까지 쭉 서민들이 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이윤이 들어가지 않게 되는 것인데요. 그래서 평당 금액대가 저렴하게 책정이 되실 수 있답니다. 조합원 조건만 충족 되신다면 청약통장 없이도 가입을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청약도 어려운 데, 딱 좋은 상품이다 싶었죠. 실제로도 서민들을 위한 주거 안정에 도움을 주는 사업 중 하나라고 하네요.
물론 처음부터 호평을 들어오진 못했어요. 주민들이 진행하니 토지 매입이나 혹은 시공사 문제로 인해서 무산이 된다던지, 추가금액이 들어 가기도 했었거든요. 그렇다 보니 부담은 커지고, 오히려 불안감이 커지기 시작하니 많은 분들이 사업에 문제가 있는 거 아냐? 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는데요. 하지만, 주택법 개정으로 인해서 지금은 안정성을 되찾고 많은 분들이 찾기도 하신답니다. 당 사업지는 주변 입지조건도 좋아서 빠르게 마감이 될 수 있겠다 싶고요. 사업체 같은 경우에는 조합원 모집을 위해서 별다른 규정이 정해지진 않았었어요. 그래도 피해사례도 많았고요. 하지만 지금은 미리 해당 지자체에 사전에 신고를 하고 신고필증을 부여 받아야 하는데요. 그냥 신고만 하면 주는 게 아니라 사업에 대한 토지매입 정보, 진행사항 등 서류제출로 승인이 되셔야 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처럼 안정적이지 못한 사업체들이 나오지 못하는 것이죠. 신고필증도 부여를 받고, 또 손해배상에 대한 문제, 구체적인 사업이 잡히다 보니까 전에 비해서는 상품평이 좋아지고 있답니다. 조합원 조건이 되신다면 만 19세 이상 성인이시라면, 청약통장 없이 내 집마련이 되니까요. 미리 확인을 해두셔야겠죠. 기본적으로 무주택자 세대주가 대표적인데요. 본인만 해당이 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세대원 구성 분들도 조건이 되셔야 한답니다. 서울, 경기지역으로 주민등록상으로 6개월 이상 거주자, 면적이 85제곱미터 이하의 매물 1채 소유자도 된다고 합니다.

새절역 금호어울림 모델하우스

사업진행으로 새절역 금호어울림 내부 타입 설계도 변경이 된다고 하는데요. 이런 부분도 꼭 참고를 해야 한다는 사실! 내가 원하는 타입보다 더 좋은 내부구성이 나온다면 계약 전에 하시는 게 좋겠죠. 쉽게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먼저 기존의 59, 84A, B구조를 45타입부터 59제곱미터와 84제곱미터는 A와 B로 나뉘게 된답니다. 평형이 다양해지고, 타입도 다양 해지니 선택의 폭도 그만큼 넓어질 수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사람마다 생활을 하는 패턴이나,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중요한 것 같아요. 물론 너무 많은 타입은 결정장애가 올 수 있겠지만, 간략하게 A와 B 그리고 C까지는 괜찮을 것 같네요.
전체적인 배치도를 확인 해보니,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되어져서 내부 환경도 쾌적 하겠구나 싶네요. 동 배치도 엄청 중요 하거든요. 거리도 넓직하니 개인 사생활도 지켜줄 수 있을 것 같고요. 녹지 공간으로도 충분하다 보니 자연 친화적 단지로도 인기가 좋겠어요. 자신이 살아가야 할 공간에 가까이 자연을 느낄 수 있다면 환경에 대한 걱정은 안될 것 같더라고요. 한강까지 이어지는 불광천도 가깝고 일부 세대에선 조망권 확보도 된다고 하네요. 밖으로 탁 트인 하천을 뷰로 삼아서 바라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도 환경에 신경 쓰게 되잖아요. 초미세먼지나 뭐 대기오염 등 정화가 자연스럽게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근방으로 하늘공원이나 한강공원이 가까워서 공세권의 조건도 충족 시켜주고 있답니다.
새절역 금호어울림 건물 앞에 막히는 부분이 없으니, 일부 세대에서 조망권 확보가 된다는 것이구나 하고 알 수 있었습니다. 개방감도 극대화 시켰다고 하니까 중소형 면적이라고 해서 집이 답답해보이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네요. 일조량 확보나 채광과 환기에도 용이하니 집에 곰팡이가 생긴다던지, 통풍에 어려움을 겪진 않겠습니다. 또한, 하천과 연계해서 조경시설을 확보하고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부대복리시설도 조성 한다고 하더라고요. 단지 자체가 에너지 효율 등급도 2등급으로 지어집니다.
태양광을 사용 한다고 하더라고요. 또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안전한 도보 생활과 갑자기 어디선가 차가 튀어나오지 않으니 사고에 대한 걱정은 줄일 수 있겠습니다. 아, 그리고 자차가 있으신 분들의 걱정거리 중 하나인 주차공간은 법정주차공간대비 120%가량 확보 한다고 하니, 1세대 1주차는 기본으로 되겠죠. 이런 부분이 입주민간의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거든요. 여기선 걱정 할 필요가 없겠네요. 사소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썼다고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주거 환경으론 단지 설계가 탄탄하니 잘 되어진 것 같네요.

새절역 금호어울림 홍보관

종합분석으로 자세히 살펴 보자면, 먼저 강점으로 경쟁력 있는 단지로 일반 아파트보다 저렴한 금액대의 상품이라는 점, 초 역세권, 학세권, 편의시설까지 가까이 있어서 살아 갈 때 부족한 점이 없다는 것! 또, 대단지 아파트만의 프리미엄도 느낄 수 있겠습니다. 3베이와 4베이 구조의 설계도 돋보이고요. 또, 지역주택조합의 단점으로 불리던 부분들도 어느정도 인식을 해소 시킬 수 있겠다 싶었는데요. 이외에도 교통편이나, 개발호재들을 보면 충분히 앞으로 발전 가치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입지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릴텐데요. 제가 직접 느끼고 온 바로는 부족한 점이 없고, 이정도 프리미엄에 저렴한 공급가라면 누구나 선호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싶었죠.
새절역 금호어울림 단지 내에서는 지능형 스마트 스위치라고 불리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 되어서 편하게 생활이 된답니다. 요즘 엄청 인기더라고요 이게, 편의성으로 보면 일괄소등스위치, 가스, 난방도 제어가 된다고 해요. 굳이 스위치를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되니까 한번에 관리 할 수 있겠죠. 상태 확인은 물론 서비스로써는 최고라고 보이는데요. 방문자 확인 및 날씨정보, 차량 위치확인 등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니 편의성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요즘 lot세대라 그런 지, 다양한 단지에서도 적용이 되어지긴 했는데요.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기기를 연결 시켜서 모바일로 컨트롤 되는 제품 이랍니다. 요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많이 들고 다니시죠? 집 안에서 스마트 기기인 월패드를 이용하면, 도어락, 현관문, 엘레베이터 등 용이하게 쓰인다고 하니, 입주 이후로 편안한 생활이 될 수 있겠죠. 생각 했던 것보다는 서비스가 괜찮더라고요.

새절역 금호어울림 분양가

또, 여기서 새절역 금호어울림에 주목을 할 점은 바로 가전제품을 무상으로 제공 해준다는 점인데요. 소비자 기준으로 볼 때 2,000만 원 상당의 고품격 가전가구가 옵션으로 들어 간다는 사실 완전 대박 아닌가요? 이사를 다닐 때마다 부담이 되었던 부분이기도 하잖아요 새로 살 필요도 없고, 풀옵션 아파트는 또 처음 들어 보기도 하네요. 들어가는 품목 중에서 김치냉장고 그리고 전기오븐, 보조쿡탑, 드럼 세탁기와 빨래 건조기, 그리고 에어컨 등이 들어 간다는데요. 이정도면 몸만 들어가서 살아도 문제가 되는 부분이 없을 것 같네요.
다음으로는 내부 평면도 인데요. 가장 작은 45A타입은 총 598세대로 굉장히 많았는데요. 방과 방 사이의 거리가 좀 있어서 독립적으로 공간을 활용 할 수 있겠습니다. 넓은 현관에 수납공간을 마련 해두어서 적은 평면이어도 수납장을 통해서 정리가 가능하겠죠. 전용면적 대비로 봤을 때 굉장히 넓직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저는 작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투룸형 구조로 잘 나온 것 같아서 다행이다 싶었거든요. 현관에 수납장도 있고요. 거실도 크고 주방도 동선이 편하기도 하고, 신혼부부 분들에게 인기가 좋다네요.
59A타입은, 현관 수납장 그리고 거실과 침실 사이에는 가변형 벽체를 통해서 공간을 나누거나 혹은 합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 생활 패턴대로 공간을 만들 수 있겠더라고요. 독립적으로 사용 해도 좋지만, 크게 사용 한다면 오히려 개방감을 더 높여줄 수 있겠구나 싶기도 하고요. 이정도면 3인 가족이 거주를 하기에도 부족하지 않겠습니다. 가변형 벽체를 어떻게 활용 하면 좋을 지를 생각 해봐도 괜찮겠다 싶어요. 평형마다 장점이 있으니 비교 하기도 편하고, 유니트를 보면서 아 여긴 어떤 가구가 잘 맞겠구나 라는 것들도 있었어요.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59B는 A가 방이 나란히 있었다면 거실과 안방이 마주보는 형식으로 되어져 있었는데요. 366세대로 구성이 되어졌으며 전용면적도 넓직하고, 드레스룸을 통해서 옷 수납도 가능 하답니다. 계절별로 안 입는 옷을 구분 해두어도 좋겠죠. 따로 옷장이 크게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요. 거실에는 개방감이 느껴져서 그런 지 집이 커보이기도 한답니다. 팬트리를 통해 식자재 보관이나 보조주방으로 활용을 해도 부족함은 없겠습니다.
84타입은 알파룸을 선택형으로 입주가 가능하고, 알파룽을 통해 서재나 아이의 방으로 꾸려도 좋겠는데요. 화장 했을 때에도 좋겠지만, 전체적인 평면을 살펴 보니까 설계가 괜찮게 나왔구나 싶었어요. 중소형 면적 인데도 갖추고 있을 부분들은 충분 했으니까요. 가장 큰 타입인 만큼 개방감도 배로 느껴졌는데요. A와 B구조로 나누어서 비교도 해보고, 직접 생활 동선을 대입 해보면서 어디가 나랑 맞는 곳인가를 알 수 있었죠.
또, 전 세대는 전체적으로 판상형 구조에 4베이로 배치가 되면서 채광이나 환기에도 좋지만 다른 아파트의 평형과 두고 봤을 때 구고적인 부분이나 혹은 개방감, 구성이 다르다는 건 알겠더라고요. 개방감도 좋지만, 살기 좋은 곳이라는 건 분명 했네요. 쾌적한 환경도 조성 해주고, 무엇보다 수납공간이 이렇게 넉넉할 줄은 몰랐네요. 팬트리 구성으로 식자재 보관도 가능 하고요, 드레스룸으로 옷장 구매를 하지 않아도 옷 수납도 되니까 마음에 들었답니다.